취나물된장국

향긋한 취나물 넣고 된장국
매일먹는 된장국도 색다르게!!

특유의 알싸한 맛과 향으로 식욕을 자극하는 취나물은 점점 더워지는 날씨로 인해 나른해진 몸과 마음을 개운하게 만들어주는 식재료다. 갖은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먹는 것도 좋지만, 평소 먹었던 된장국에 취나물을 넣고 끓이면 구수하면서도 향긋한 된장국이 완성된다. 취나물 가득 넣고 끓인 ‘취나물 된장국’으로 된장국을 색다르게 즐겨보자.

준비물

재료
취나물 150g, 대파 1/3대, 홍고추 1개, 육수 1리터

양념
된장 2.5큰술, 고추장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1큰술

TIP 봄의 끝자락에서 만나는 반가운 손님 ‘취나물’


씹으면 씹을수록 입안이 개운해지는 취나물은 봄의 끝자락인 5월까지 생으로 맛볼 수 있는 식재료다. 생 취나물은 비닐이나 용기에 밀봉한 뒤 냉장고에 넣어두면 2~3일 정도 싱싱하게 보관할 수 있는데, 만약 좀 더 오래 보관해야 한다면 깨끗이 씻은 취나물을 살짝 데친 뒤 물기를 짜서 냉동실에 보관하거나 햇볕과 바람이 잘 드는 곳에 말려 묵은 나물로 보관하면 된다.

취나물은 열량이 낮아 체중 조절에 효과적으로 알려져 있으며, 칼륨이 많이 들어있어 몸에 있는 염분을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전해진다. 또한, 배추의 10배나 되는 비타민A가 들어있을 정도라고 하니 5월에는 취나물로 비타민을 가득 충전해보자.

겨울내내 움추리고 힘들었던 모든 뼈와 근육들이 
이완되면 나름함과 비타민부족을 느끼는 시기입니다. 
취나물무침이나 된장국으로 만들어 먹으면 좋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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